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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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파엠히 - 투표대전 부터 오늘까지 전쟁은 끝나지 않아!

이 투표대전은 우승한 캐릭터를 기본 개체치로 하나 주기 때문에 다들 박터지게 참여한 듯.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호각이라 승리를 예측할 수 없었음.




당연히 나에게 없는 캐릭터를 응원하는게 순리에 맞겠으나

전승 디미트리 일러가 너무 구려서 포기(;)

내가 가진 것 중 성능이 가장 괜찮다고 판단한 닌자린에게 몰표.




이겨버렸...(;)

원래 닌자린을 얻으면 더블 닌자린으로 운용해 볼까 했는데.... 막상 써먹질 못하네...(;;;)




두두가 실장됐는지라 영웅최전선도 풍화설월.

그러고보니 각 반 부반장들 다 실장됐네.




풍화설월 가챠에서 가장 먼저 뽑은 것은 잉그리트.

속도가 중요한 캐릭터인지라 속도+ 개체인, 최상의 개체가 나와줘서 감격.

실제 성능도 출중해서 기마창 캐릭 꺼내야 할 때 자주꺼내 사용 중.




이번 가챠는 신영웅 가챠였는지라 천장이 있던 가챠.

원래 계획은 천장 근처에서 두두를 뽑고 천장 찍고 마리안을 데려올 예정이었으나

언제나 그렇듯(;) 예상과는 다르게 마리안이 먼저 나와버렸....

그리고 천장찍기 전에 두두도 나와버렸....

게다가 둘 다 개체치는 꽝.(;)


정작 천장으로는 캐릭터 스킬 재료 가치가 높은 잉그리트 데려옴.(;;;)




봄만 되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바니 가챠, 봄 가챠.

봄 가챠는 부활절 토끼 모티브로

바니 의상에 부활절 달걀을 모티브로 하는 달걀 무기들을 사용하는 귀여운 가챠.





그나마 세레나 명함 겨우 하나 건짐...(;)

속도 위주의 캐릭터지만 속도 개체치가 마이너스인 꽝 개체치;;

그런데, 속도가 마이너스라도 40인지라 속도가 낮다는 생각은 안듬...





신계가챠는 당연히 신캐를 뽑기위해 돌렸는데... 꽝.

그나마 저 둘 나왔다는 것에 위안...이 되지 않네...;

프레이야는 개체치 망이라, 나중에 스킬 갈아주려고 비전서로 돌려버렸고..

전승 에델가르트는 아직 고민중....
(이미 잘 쓰고 있는게 있는데 한계돌파할지, 비전서로 만들어 버릴지 고민..)

뭐? 전승, 신계가챠 확률 8%라고? 왠지 아닌거 같은데??



현재 진행중인 신영웅 가챠.

정말 다행스럽게도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없어서 패스할 수 있겠음.


사실 루이즈 누님은 정말 아름다운 분인데,

일러스트레이터 잘못 만나서 뽑고 싶은 의욕이 없음...;




이번 배포캐릭터인 소냐 누님.

가챠는 넘기고 이 분이나 잘 키워야겠음....




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지른거 + @
질러질러


한때 믿었던 곳..


자주 가는 곳들
헤타레

GFF매니악스
玩具とか模型とか(일본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