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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펜텀 페인 - 팟쨩...(누설주의) 전쟁은 끝나지 않아!

누설방지용 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팟쨩결계













요즘 이글루에 글을 거의 올리지 않았던 것은 다 이 게임하느라....(;)
현재 나름대로 엔딩도 본 시점인지라 게임에 대한 아쉬움은 꽤 남는 편...






워낙 환영같은 게임인지라(;) 실체가 없는 듯한 게임이지만
그래도 잠시라도 팟쨩... 파스를 만난 것은 좋았다.(;;;)

기억상실에 시름시름 앓고 있는 걸 보니 마음이 아픔.
(어째서인지 테카맨 블레이드 결말 생각나기도;)

파스 병문안 끝나고 문을 나가려고 하면 잠꼬대(;)로 '스네이크...' 부르곤 하는데
그 때 마다 늘 한 번 돌아보게 만들던...






하다못해 변기물이라도 대신 내려주고 싶지만
이 구역에서는 할 수 있는게 훨씬 적기 때문에 마음이 더 아프다.
(휴지 걸이라도 달아주고 싶다)






플레이한 나 조차 잘 모르겠지만(;)
어디선가 주워온 사진들을 파스에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기억을 되살리는 듯 하다.
사진 내용은 피스워커 시절의 것들로 나름대로 추억을 되살리는 듯 하다.

내 기기가 플삼이라 그런지 너무 가까이서 찍으면 도트들의 파티가 되어 버리던데...
플퍼로 하면 HD한 사진을 볼 수 있는 걸까?






어느날 보니 뭔가 이별을 예고하는 듯한 사진이 파스방 복도에 붙어 있었다.







이 파스의 정체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던 바이다.
단순한 환영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설령 이 사실을 모르고 봤다고 하더라도 느끼는 감정은 비슷했을거라 추정된다.






마지막은 빅보스가 모르포 나비를 의수로 붙잡는 씬이었으나 그 나비 조차 환영이었다.
(핸드 오브 제후티를 장착하고 있어도 못 잡더라;)
그라운드 제로즈에서 헬리콥터 콜싸인이 모르프1이었던가.






더 이상 들어갈 수 없게 된 것이 섭섭한 것이다.
(이젠 모에화 브로마이드로만 접해야 하나;)




ps :


그래도 화장실은 다 구비해주는 듯?



어쨌든 엔딩도 봤으니 게임 감상평도 적어봐야겠지.

덧글

  • 늅실러 2015/09/22 21:19 #

    헤메이는 마더베이스 스태프 미션이던가, 여하간 gzs 사건 때 행방불명되었다고 했던 스태프들을 다시 모으는 서브미션을 하면 파스 관련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파게티짜 2015/09/23 12:26 #

    그렇다면 자연스레 설명이 되는군요.
    저는 행방불명 대원들 임무를 최우선 적으로 처리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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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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