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pagetizza.egloos.com

포토로그




[애니]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 옛 일을 잊지 않고 되새기는 것이 괜찮군. 명작극장

이번에 다시 보면서 느낀 것 중 하난데..


이야기 초반에 진행됐던 에피소드들이
뒷 이야기 진행 중 간간히 나오는게 은근히 감상적이게 만듬.


몇개 열개해보자면...

애니 1기에서 요시노는 심장 수술을 받으면서 '레이쨩과 함께 나란히 걷고 싶다'고 유미에게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이것을 3기 OVA 운동회 편에서 언니/동생끼리 함께 달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유미가 1기의 저것을 떠올리곤 '요시노양, 잘 됐어. ㅠ.ㅠ' 하며 눈물을 살짝 흘리는 장면이라거나...


2학년 끝마치고 유학을 떠난 로사 카니나가
수학여행 편에 깜짝 출연한다거나....


3기 OVA 1화 유미가 사치코네 별장 놀러간 부분 막판 둘의 잡담에서
사치코가 유미에게 3학년 졸업할 때 췄던 익살스런 춤 출까봐(;) 긴장했다는 부분이나..(;;;)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 도구를 챙길 때
유미가 상자를 보며 '요코님 글씨다!'라고 반가워하는 부분이나.(;)



아무튼 그냥 넘어갈 법한 부분들을 다시 한 번 꼼꼼히 챙기는 기분이랄까.
이런 부분에서 작은 감동을 느끼게 됨.




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지른거 + @
질러질러


한때 믿었던 곳..


자주 가는 곳들
헤타레

GFF매니악스
玩具とか模型とか(일본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