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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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트라맨 긴가 S를 재미나게 시청중 잡동구리구리


사진만 보면 몬스터 사냥 후 휴식 취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전우들끼리(;) 치근덕 대는 중.
(긴가는 팔 다리 힘이 다 풀렸는지 불도 다 나감;)




















울트라맨 긴가 S 12화의 롱테이크 씬이 왠지 인상적이라서
괜히 불끄고(;) 찍어봤습니다.

평상시에는 전혀 쓰지 않는 플레시도 상황에 따라 터뜨리고
카메라도 흐림모드(;)도 써봤군요.
플래시 한 여섯방 터뜨리니 카메라 배터리 다 나가는군요.
(그간 방치하긴 했으니..)

울트라맨 빅토리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울트라맨 긴가S는 상당히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울트라맨 열전은 거의 신경을 안쓰지만
어째 간혹 볼 때 마다 듣게되는 오프닝 곡은 다 멋지군요.(;)
이번 오프닝인 영웅의 시는 가사를 곱씹어보면 눈시울이 꽤나 붉어집니다.
덕분에 좋은 가수도 알았군요. 오프 코스(오다 카즈마사)이래 꽤 느낌이 좋은 느낌이랄까.(;;;)

자세한 것은 다 시청하고나서 적어야 할 터이니 생략하겠습니다.(;)

그냥 빅토리나 빨리 나왔음 좋겠네요.(;)
(하지만 괜히 어정쩡하게 나오는 것 보다 바영이나 극장판 마치고 모든게 완벽해지면 나오는게 좋을 듯. 괜히 예전 구판 울트라맨 제로 처럼 섣불리 냈다가 팔찌없고 무기 없는 식이면 또 곤란하니..)






그러고보니 이제 혼웹 4월 상품도 다음주까지 예약받나 보더군요.

슬슬 울트라맨 히카리와 큐어 맬로디를 주문해야 겠는데,
최근 엔화 환율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 시간을 좀 더 끌어보고 있는 중입니다.
못해도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마쳐야겠죠.

최근 슈히제에서 울트라맨 히카리도 얻은데다
오랜만에 울트라맨 히카리 사가 1화를 시청했더니 지름 욕구도 샘솟더군요.(;)
(다른건 몰라도 히카리 사가 1화의 영상미는 정말 괜찮은 듯.)
헌터 나이트 츠루기도 저번에 참고 출품 떴는데 이것도 질러야 할 것 같고.


원래 4월은 지를게 많아서 여러가지로 고민 됐는데
가장 큰 장애물이었던 플아카이 클라우드의 발매월이 밀려서 좀 숨이 트입니다.
(그래도 피그마 스네이크 등등 값나가는 것들이 많은데, 이 피그마들도 4월에 온존히 나온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5월이 지옥이 될수도;)





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지른거 + @
질러질러


한때 믿었던 곳..


자주 가는 곳들
헤타레

GFF매니악스
玩具とか模型とか(일본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