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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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을 보다보면 이것저것(일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등.
당연히 급이 나뉘어 있는데,

대상 못 타더라도 대상 후보인 사람이 최우수상 수상자 보다 위에 존재한다고 봐야 하나?
실속 보다는 명예..라는 느낌일까?

인생이란 어렵군.

덧글

  • 리카아메 2014/05/28 20:17 #

    대상 후보자는 최소 최우수상 수상 이런 시상식도 있죠. 그게 합리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 파게티짜 2014/05/29 09:31 #

    대상으로 쉽게 해놨는데,
    무한도전 과거편 보면서 최우수상 수상후보에 박명수 씨와 정형돈 씨가 있던 것을 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알다시피 무한도전에서 정형돈 씨는 활약을 정말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MBC에서 상을 안주기로 유명했으니까요.
    (덕분에 저번 시상식 때 가장 뭉클한 장면이었고;;)

    그런거 보면 역시 등급 좀 낮춰도 뭐라도 받는 것이 좋은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이렇게 따지면 그 위에 있는 후보들 중 못 탄 사람들은 어떻게 봐야 하나 싶은 것이 은근히 궁금하더군요.
    최우수상 후보는 우수상 후보 보다 높게 봐야하나.. 그런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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