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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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다 만 울트라맨 레오 VS 제네식 가오가이가 (부제 : 사자 VS 사자) 잡동구리구리



























먼저, 둘이 결코 만날일 없을 것 같은 울트라맨 레오와 제네식 가오가이가가 붙게 됐냐면.
둘 다 최근에 온 제품이고
나름대로 더 가지고 놀고 싶다는 욕망이 있는데
울트라맨의 경우 괴수를 굴리며 놀기가 은근히 고역이고(;)
제네식의 경우도 뭔가 맞수로 둘 만한 로봇이 없었는지라.

그렇게 생각해보니 그냥 둘을 붙여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게임에 빠져서(메기솔5GZ)
이쪽으로는 좀 조용하게 지냈는데,
그래도 모처럼 기운내서 새벽에 찍기 시작했지요.







새벽에 찍긴 했어도
나름대로 즐겁게 놀긴 했는데,

사진기 베터리가 다 되는 바람에 그만 중간에 끊겨버렸네요.(;)

이어서 찍을수도 있겠지만
이미 흐름도 끊겨버렸고
오늘 밤에 시골에 가야 하는 일이 있는지라
이래저래 답이 안나와서 그냥 미완성을 올려버렸네요.





모처럼 놀면서 느낀거는
슈로초는 제대로 띄워놓고 놀기가 힘들다는 점.
(사실 제네식도 더 역동적으로 띄우며 놀고 싶은데, 이 녀석의 무게를 감당할 스탠드가 없음; 뭐, 이건 슈로초 대부분 공통 사양이긴 해도;)

그리고 제네식의 경우
옆 스커트는 완전 제거하고 놀았고
필요에 따라서 앞 스커트도 제거하며 놀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다리 쫙쫙 올린 것은 스커트 제거라 보면 됨.)

옆 스커트는 뭐만 하면 떨어지고
앞 스커트는 그렇진 않지만 한번 떨어져 나가면 어디론가 튀어버리는 지라..(;)



아무튼 그랬습니다.




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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