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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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 제트스트림, 블레이드 울프 스토리 플레이 전쟁은 끝나지 않아!

먼저 적은데로,
난생처음 PSN에 접속을 하게 되어
그간 삭혀두었던 다운로드 코드를 이용하여 메탈기어라이징 리벤전스의 다운로드 컨텐츠를 모조리 받았습니다.

라이덴의 각종 의상이나 칼도 좋았지만,
해당 작품의 인기캐릭터 제트스트림 샘과 블레이드 울프의 스토리에 더 눈이 가는 것은 어쩔수가 없더군요.

일단 둘 다 가장 쉬운 난이도로 플레이.



당연히 예상하긴 했지만
스리슬쩍 바뀐 조작법 등이 너무 그렇더군요.
(라이덴 만세;)
어째 마지막까지 제대로 액션 다운 액션을 못 했다는 느낌.
뭐, 이건 제가 액션에 큰 자질이 없으니, 그렇다 치고....(;)

뭐랄까, 전체적으로 록맨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할까나.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캐릭터들의 능력을 살린 이동을 필요로 하는 맵 등을 보면
일부로 맵을 꼬아놓은 록맨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라이덴 만세;)


스토리라고 해도 별로 큰 것은 없지만,
결말 부분은 둘 다 결국 나쁜 놈들에게 당하는(;) 듯한 느낌이라서
썩 좋진 않더군요.

사무엘 같은 경우는 상원의원 전에서 라이덴과 경과가 거의 비슷했는지라(;) 아쉽고.
뭐, 사실 라이덴과 샘의 이상이 다르니 결과가 달라져도 이상할 것은 없지만..
경과 자체가 라이덴이 생각나게 만드는지라..

블레이드 울프는 자유에 대한 것을 나름 되돌아보게 만드는 점이 좋으면서도 쓸쓸했습니다.
덕분에 본편의 울프전의 울프의 대사가 더 쓸쓸하게 다가오는 효력도.(;)




아무튼 스토리는 몰라도
조작에 대해서는 살짝 아쉬운 감이 있더군요.
울프 같은 경우는 그래도 꽤 신선해서 괜찮지만
(그렇다고 잘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샘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라이덴 다운...이라기 보다는
아마도, 세모 버튼의 차지샷을 잘 활용해야 할 것 같은데.
제가 이런 차지샷에 꽤 서툰지라..
(차지샷을 그나마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록맨 시리즈 뿐;)


왠지 다시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일단 어쩌다 뉴 게임을 눌러버려서
데이터가 다 날아갔는지라(;)
다시 라이덴 플레이를 하고 있으니,
이것을 다 하고나면 다시 마음이 전환될지도 모르죠.




ps : 라이덴 다운로드 무기 중에서는 폭스 블레이드의 베는 맛이 꽤나..
드디어 진정한 마검을 손에 넣은 느낌.(;)




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지른거 + @
질러질러


한때 믿었던 곳..


자주 가는 곳들
헤타레

GFF매니악스
玩具とか模型とか(일본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