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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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ACT 울트라맨 제로 ver.2 액션! 잡동구리구리


저번에 뭔가 좀 아쉬워서
나중에 더 찍겠다고 했었는데...

그간 또 신작 게임을 하느라
이쪽으로는 도저히 힘이 안나서(;)
못하다가
밍기적 밍기적(;) 오늘에서야 좀 찍었군요.



































불이라도 켜두고 찍을 것을..
그런데 아무리 사진 찍어도 대낮에 불 켜기가 좀 그래서...

GN소ㄷ...가 아니라,
제로 슬랏가 이팩트 버전은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저번에 한 분이 슬랏가의 명칭에 대해 궁금해 하셔서,
저도 발음이 찰져서(;, 그런데 따지고 보면 일어 그대로 읽은 것도 아님;;) 그냥 쓰다가 궁금해서 찾아 봤는데
영어로는 보통 slugger라고 표기하더군요.





















오늘 등 지느러미(;) 부분이 너무 잘 떨어져서
본드로 좀 보수했는데..
왼쪽 다리 고관절 볼 부분도 좀 해야 할 듯.(;)






드디어 구판과의 비교.
아무리 생각해도 신판이 좋음;
팔이 좀 긴 감이 있나??
그래도 그 아비처럼 짧은 느끼보다 좋음.

생긴거야 그렇다 쳐도
아무래도 가지고 노는데 구판보다는 리뉴얼판이 좋습니다.
구판은 진짜 많이 가지고 놀아서 정이 많이 붙었는데,
새삼 안타깝군요.
진짜 관절 헐렁해질 만큼 가지고 놀았거늘..

시원섭섭하다는 것은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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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皇帝月光 2014/02/10 00:39 #

    파짜님의 경우는 말 그대로 로봇 애니에서 나오는 후계기 이벤트(;)를 보는 것 같습니다(정 들었던 애기가 대파 내지 회생불능 등 수명을 다함 → 후계기로 갈아타면서 너의 혼을 잊지 않겠다 식;)
  • 파게티짜 2014/02/10 11:32 #

    모든 제품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울트라맨 제로 처럼 치열하게(;) 가지고 놀았던 적도 없던 것 같습니다.
    제품 질 마저 엉성해서(;) 여러모로 극적인 연출(;)이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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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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