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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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바스코, 금빛어둠, 아리사, 코브라 잡동구리구리










원래는 어제 배트맨 아캄시티를 플레이한 켄자키 카즈마가 배트맨에 영감을 얻어 배트맨스럽게 행동하려고 하지만
(언데드를 상대로 간지나는 협박, 불살이지만 병크리, 악당들과 위험하면서도 간지나는 관계 등등)
생각대로 안되다 털리는 것을 찍어보고 싶었는데
(덤으로 어제 다우니표 셜록홈즈2를 재미나게 봐서 그 영화에 있던 몇몇 요소도 도입할까 했...)

대충 읽어보고 눈치 챈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읽었던 2ch판 에피소드인
'다크나이트를 보고서 조커에 영감을 얻어 마을을 혼돈에 빠뜨리기 위해 초등학교 등교길에 야한잡지 뜯어 붙인 사건(;)'에도 적 잖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오후 11시가 넘어가면 사진찍기 너머 귀찮더군요.
설상가상 날씨가 선선해지고 부터 선풍기도 고장(적절한 타이밍이다...)이라 더 힘듬;;;

힘들어서 그냥 조촐하게 블레이드 VS 바스코(;)나 하려고 했는데
스탠드가 멀쩡한게 하나 뿐인지라 그대로 빡쳐서 관뒀습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집게 좀 고정 잘 되는 거 없나..
투명 혼 스테이지 집게는 너무 헐거워서 사용불가.
(프리큐어 것은 작아서 더 힘들고;)
그나마 753의 스탠드 집게만 아직까지 현역으로 달리고 있군요.
55~, 753!











어쨌든 할 일 없는 블레이드가 안타까워서 시작했던 일이기도 합니다.
(뭔 동기가 이렇게 많아;)
동기의 수에 비해 결과물은 조촐했지만요.








그런데 어째서인지 어제는 포즈가 좀 잘 잡히는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간만에 먼지털고 잡은 바스콘데,
예전에 답답하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손에 잘 익는 느낌.







그래서 몇 개의 제품을 더 만져 봤습니다.
옛날부터 한결같이 이것만 찍은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겠죠.








모자 벗으면 왠지 SES 바다나 포켓모의 난천이 떠오르기도 하는(뭔 상관이야?)
아리사.
스탠드 없이 대검과 함께.
버텨줘! 오른손!





하지만 역시 대검은 장시간 굴릴 수 없는지라(;)
주위에 굴러 다니는 만만한 검을 잡아줬습니다.
창세기전의 예니체리가 생각나기도 하는군요.






눈치 챈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고라이온을 상정하고 잡은 포즈.







로봇혼 퍼스트 건담 하드포인트 추가사양의 감상 때
이 각이 나오길 바랬건만...(;)





오징어.
그냥 말린 오징어일 뿐입니다.(;)

혼웹으로 발매하는 건 폼의 부끄부끄한 얼굴을 장착하면
봉준호 감독급 퀄리티를 뽑을 수 있겠지요.








그나저나 배트맨 놀이는 한 번 해보고 싶은데
할 만한 대역이 보이지 않는군요.(;)
사실 코브라씨로도 더 놀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담배가 혀바닥 처럼 보여서
데헷! 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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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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