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맨~ 넘버~ 식스!


안녕하세요.
ULTRA-ACT로 발매한 울트라맨 타로(Ultraman Taro, ウルトラマンタロウ)입니다.
국내에서는 제트맨으로 유명하지요.
울트라 형제 중에서도 으뜸으로 친다던
울트라 6형제의 막내로,
울트라의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울트라맨입니다.
울트라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피를 이었기 때문에
대단히 우수한 혈통(;)이며
이런저런 곳에서 최강의 전사라 불리우는 울트라맨입니다.
최근에는 교관으로서 후진양성에 힘 쓰고 있으며
그의 제자 중 유명한 인물로는 울트라맨 메비우스가 있습니다.
뭐... 일단 최강이라고 하지만
인간체인 히가시 고타로가 허당(;)기질이 강한데다
배우가 안나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메비우스에서 제자 걱정에 안달하는 제자바보(;)스러운 모습을 보이기에
내면은 여타 형제들에 비해 좀 달리지 않나 싶기도.(;)
원래 울트라 시리즈는 현역 배우들이 실제로 나와서
팬들을 기쁘게 해주고 있지만
타로 만큼은 그러지 못해서 팬들이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일단 배우 스케쥴이 꽉차서 어쩔 수 없다고 하던데...진실은 관계자들만 알겠지요.)
뭐... 울트라 어르신 중에서는 사실상 타로만 그렇기 때문에
배우의 부재가 더 크게 느껴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츠부라야는 타로를 여러모로 지지하는 듯 하더군요.
(왠지 좀 슬프다;)

제품 구성.

여느 때와 같은 울트라액트의 모습입니다.


헤드.
뭐, 이만하면..
정면에서 보면 좀 살 오른 아저씨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그것이 본연의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에.... 얼굴이 깨끗하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제 것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사마귀(;)같은게 있어서 대충 제거해 주고
적절히 비슷한 색으로 덧칠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눈에 띄는군요.
이것 때문에 하나 더 살까 말까 고민중.
뭐, 산다 하더라도 재판할 때 앙미앙미에서 구할 생각.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보고서 구입하고 싶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팔 가동.
여타 울트라액트와 비슷합니다.
팔 회전은 좀 약한 것 같군요.



허리가동.
이쪽은 괜찮은 가동을 보여주네요.
단, 울트라 액트 몇몇 제품처럼
허리를 과하게 움직이면 비어있는 부분(;)이 노출되기 때문에
보기에 좀 그렇습니다.


다리가동.
아쉽게도
이쪽도 가이아V2, 잭과 비슷한 수준이네요.
덕분에 일반적으로 다리를 가동하면 그다지 많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저기에서 더 벌리면 그냥 빠져버림;)
타로를 상당히 기대했던 터라
매우 아쉽게 느껴집니다.

킹 브레슬릿 베리에이션.
넣어줘서 고맙긴 한데
그닥 쓸 일은 없을 듯...(;)

브레슬릿은 잭횽 처럼 팔목 부분을 교체하는 방식입니다.
디폴트(;)인 킹 브레슬릿과 타로 브레슬릿.
그리고 브레슬릿을 사용 중일 때의 맨 팔목(;)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타로는 쫙 편 손이 있는데
거대화 씬용입니다.
덕분에 더 자연스럽게 거대화 포즈가 잡히는 듯.




타로하면 떠오르는 공중회전 씬(;)
변신하면 거의 대다수가 이렇게 등장해서 날라차기를 먹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사용;)
워낙 독특해서 그런지
게임 등에서도 기술로 재현해주더군요.





대략적인 포즈.
게임등에서 보면 대단히 악동(;)스럽게 싸웁니다.
안타깝게도 그 느낌을 못 살린 듯....(;)
가지고 놀며 아쉬운 것은
역시 고관절이 답답하다는 것.
정말 이 부분은 어떻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토리움 광선 관련 파츠들.







"스토리움 광선!"
보통의 울트라맨들이 광선을 쏠 때
'히얏!' '타앗!' 같은 기합을 넣지만
타로는 또박또박 기술명을 외치지요.
(나름 신선하다면 신선했음;)
그러고보니 네오 스토리움 광선과
코스모 미라클 광선 포즈를 안 취했군요...
이건 다음 기회에.

울트라 다이나마이트.
타로의 기술 중 가장 강한 기술이며..
그렇기에 타로하면 떠오르는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원래 저 상태에서 온몸이 불에 타는 듯한 연출로 적에게 돌진하는 기술인데..
그 전신불꽃을 구현할 파츠가 보이지 않아서 아쉽군요.
최강의 기술이지만 사실상 자폭기에 가까운 기술로
한 번 사용할 때마다 수명이 20년이 줄어든다나??
(그런데 울트라맨들의 나이를 생각하면 이게 많은건지 적은건지...;;;)
아무튼 덕분에 어지간한 일 아니면 안쓰는 기술입니다.
그런데 메비우스에 등장하여 엠페라이저에 사용했지만
엠페라이저를 없애지 못했고(;)
울트라맨 파이팅 에볼루션3에서도 필살기로 나왔지만
기술이 체술이 아닌 광선기로 책정됐는지 베리어에 막히면 나자빠지는 굴욕을...(;;;)
뭐, 타로답다면 타로다운 것 같기도...(;)


타로 : "엠페라이저는 내 목숨과 맞바꿔서라도!"
메비우스 : "죽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싸우는 것은 웃는 얼굴로 다시 동료들과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타로 : "그런가, 그렇지."
(아마 대충 이랬을 겁니다.)
울트라맨 메비우스에서는 메비우스의 스승이라는 위치 덕에
어르신 중 가장 먼저 날라왔습니다.....만
배우분이 출연하지 않아서 그런지
철저하게 메비우스를 보조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메비우스에게 한 수 배우는 듯한 느낌도..(;;;)
뭐.. 타로 답습니다?
여담이지만 잡담하는(;) 일본의 사이트에서
메비우스 리뉴얼에 대한 이야기도 제법 많이 나오더군요.
역시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똑같은가 봅니다.(;)
(인상적이었던 맨트는 '지금 타로와 메비우스를 같이 찍는 것은 공개처형이라고';)































타로의 강인함을 표출하기 위해서
괴수 3마리 풀 가동.
인데.. 역시 할 짓(;)은 못 되는 듯 합니다.(;;;;)

이상, 울트라액트 타로였습니다.
제품 자체는 고관절부가 좀 아쉽네요.
(이게 너무 답답함..)
개인적으로는 얼굴이 깨끗하지 않아서...
(하필이면 왜 타로가;;;)
이제 세븐 리뉴얼만 나오면
진정한 6형제가 다 모이게 되는군요.
이제 얼마 안 남았기에 흥분이 됩니다.
그럼, 이만.


안녕하세요.
ULTRA-ACT로 발매한 울트라맨 타로(Ultraman Taro, ウルトラマンタロウ)입니다.
국내에서는 제트맨으로 유명하지요.
울트라 형제 중에서도 으뜸으로 친다던
울트라 6형제의 막내로,
울트라의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울트라맨입니다.
울트라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피를 이었기 때문에
대단히 우수한 혈통(;)이며
이런저런 곳에서 최강의 전사라 불리우는 울트라맨입니다.
최근에는 교관으로서 후진양성에 힘 쓰고 있으며
그의 제자 중 유명한 인물로는 울트라맨 메비우스가 있습니다.
뭐... 일단 최강이라고 하지만
인간체인 히가시 고타로가 허당(;)기질이 강한데다
배우가 안나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메비우스에서 제자 걱정에 안달하는 제자바보(;)스러운 모습을 보이기에
내면은 여타 형제들에 비해 좀 달리지 않나 싶기도.(;)
원래 울트라 시리즈는 현역 배우들이 실제로 나와서
팬들을 기쁘게 해주고 있지만
타로 만큼은 그러지 못해서 팬들이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일단 배우 스케쥴이 꽉차서 어쩔 수 없다고 하던데...진실은 관계자들만 알겠지요.)
뭐... 울트라 어르신 중에서는 사실상 타로만 그렇기 때문에
배우의 부재가 더 크게 느껴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츠부라야는 타로를 여러모로 지지하는 듯 하더군요.
(왠지 좀 슬프다;)

제품 구성.

여느 때와 같은 울트라액트의 모습입니다.


헤드.
뭐, 이만하면..
정면에서 보면 좀 살 오른 아저씨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그것이 본연의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에.... 얼굴이 깨끗하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제 것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사마귀(;)같은게 있어서 대충 제거해 주고
적절히 비슷한 색으로 덧칠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눈에 띄는군요.
이것 때문에 하나 더 살까 말까 고민중.
뭐, 산다 하더라도 재판할 때 앙미앙미에서 구할 생각.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보고서 구입하고 싶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팔 가동.
여타 울트라액트와 비슷합니다.
팔 회전은 좀 약한 것 같군요.



허리가동.
이쪽은 괜찮은 가동을 보여주네요.
단, 울트라 액트 몇몇 제품처럼
허리를 과하게 움직이면 비어있는 부분(;)이 노출되기 때문에
보기에 좀 그렇습니다.


다리가동.
아쉽게도
이쪽도 가이아V2, 잭과 비슷한 수준이네요.
덕분에 일반적으로 다리를 가동하면 그다지 많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저기에서 더 벌리면 그냥 빠져버림;)
타로를 상당히 기대했던 터라
매우 아쉽게 느껴집니다.

킹 브레슬릿 베리에이션.
넣어줘서 고맙긴 한데
그닥 쓸 일은 없을 듯...(;)

브레슬릿은 잭횽 처럼 팔목 부분을 교체하는 방식입니다.
디폴트(;)인 킹 브레슬릿과 타로 브레슬릿.
그리고 브레슬릿을 사용 중일 때의 맨 팔목(;)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타로는 쫙 편 손이 있는데
거대화 씬용입니다.
덕분에 더 자연스럽게 거대화 포즈가 잡히는 듯.




타로하면 떠오르는 공중회전 씬(;)
변신하면 거의 대다수가 이렇게 등장해서 날라차기를 먹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사용;)
워낙 독특해서 그런지
게임 등에서도 기술로 재현해주더군요.





대략적인 포즈.
게임등에서 보면 대단히 악동(;)스럽게 싸웁니다.
안타깝게도 그 느낌을 못 살린 듯....(;)
가지고 놀며 아쉬운 것은
역시 고관절이 답답하다는 것.
정말 이 부분은 어떻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토리움 광선 관련 파츠들.







"스토리움 광선!"
보통의 울트라맨들이 광선을 쏠 때
'히얏!' '타앗!' 같은 기합을 넣지만
타로는 또박또박 기술명을 외치지요.
(나름 신선하다면 신선했음;)
그러고보니 네오 스토리움 광선과
코스모 미라클 광선 포즈를 안 취했군요...
이건 다음 기회에.

울트라 다이나마이트.
타로의 기술 중 가장 강한 기술이며..
그렇기에 타로하면 떠오르는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원래 저 상태에서 온몸이 불에 타는 듯한 연출로 적에게 돌진하는 기술인데..
그 전신불꽃을 구현할 파츠가 보이지 않아서 아쉽군요.
최강의 기술이지만 사실상 자폭기에 가까운 기술로
한 번 사용할 때마다 수명이 20년이 줄어든다나??
(그런데 울트라맨들의 나이를 생각하면 이게 많은건지 적은건지...;;;)
아무튼 덕분에 어지간한 일 아니면 안쓰는 기술입니다.
그런데 메비우스에 등장하여 엠페라이저에 사용했지만
엠페라이저를 없애지 못했고(;)
울트라맨 파이팅 에볼루션3에서도 필살기로 나왔지만
기술이 체술이 아닌 광선기로 책정됐는지 베리어에 막히면 나자빠지는 굴욕을...(;;;)
뭐, 타로답다면 타로다운 것 같기도...(;)


타로 : "엠페라이저는 내 목숨과 맞바꿔서라도!"
메비우스 : "죽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싸우는 것은 웃는 얼굴로 다시 동료들과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타로 : "그런가, 그렇지."
(아마 대충 이랬을 겁니다.)
울트라맨 메비우스에서는 메비우스의 스승이라는 위치 덕에
어르신 중 가장 먼저 날라왔습니다.....만
배우분이 출연하지 않아서 그런지
철저하게 메비우스를 보조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메비우스에게 한 수 배우는 듯한 느낌도..(;;;)
뭐.. 타로 답습니다?
여담이지만 잡담하는(;) 일본의 사이트에서
메비우스 리뉴얼에 대한 이야기도 제법 많이 나오더군요.
역시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똑같은가 봅니다.(;)
(인상적이었던 맨트는 '지금 타로와 메비우스를 같이 찍는 것은 공개처형이라고';)































타로의 강인함을 표출하기 위해서
괴수 3마리 풀 가동.
인데.. 역시 할 짓(;)은 못 되는 듯 합니다.(;;;;)

이상, 울트라액트 타로였습니다.
제품 자체는 고관절부가 좀 아쉽네요.
(이게 너무 답답함..)
개인적으로는 얼굴이 깨끗하지 않아서...
(하필이면 왜 타로가;;;)
이제 세븐 리뉴얼만 나오면
진정한 6형제가 다 모이게 되는군요.
이제 얼마 안 남았기에 흥분이 됩니다.
그럼, 이만.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