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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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상품화 제품 중 가장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잡동구리구리





역시 퀸즈블레이드 시리즈라 생각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사이즈에 스테츄도 아니고
액피를 벗길 생각을 하다니.
이 바닥에서 놀면서 정말 약 빨고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 것은
아마, 이 시리즈 뿐이었던 듯 하네요.(;)

덕분에 시리즈가 제법 잘 나간다고 들었는데
어느샌가 한정제품에 껴 팔더니 요즘은 그냥 시리즈 자체 소식도 뜸하군요;;;
(액피가 아니라 그냥 퀸블 시리즈 자체가 빠삭하게 나오는게 없는 듯;)
어디선가 들었던 이야기로는 부모같은(;) 단체가 클레임을 걸었다는 이야기 접하긴 했는데..
뭐, 어디까지나 주워들은 이야기인지라 확답할 순 없지만서도..


제가 비록 격투씬만 찍어 올리고 있긴 하지만
(조만간 또 한번 놀아볼 생각. 오랜만에 가지고 노니 재밌더군요.)
사실 제품 취지에 맞게 신사적인 운용을 하고 싶긴 하더군요.
어디 적당한 공간을 찾아서 다른 분들과 의견도 교환하며(;) 놀아도 나름대로 재미날 것 같지만
(밸리 돌다보면 몇몇 분에게서 내재된 신사력을 캐치하곤 하니;;;)
나라가 태생적으로(;) 이런것을 막는지라 어쩔 수 없지요.

뭐, 사실 이글루스의 운영자가 로봇이니 유령회사(;)이니 하는 글들이 자주 보이곤 하지만
퀸즈블레이드 시리즈 덕에 존재를 확인하곤 하지요.
(이제까지 한 5번 정도 만났나? 정확한 횟수는 기억 안나도 전부 퀸즈블레이드 때문이었다는 것은 기억함;)



이번에 이런저런 옛날제품 재판을 많이 하던데
퀸즈 블레이드만 딸랑 빠져있어서
생각나길래 글 남겨봅네요.



ps : 사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는 몇몇 제품 안 사둔거 후회하기도.
뭐, 사실 초기에 나왔던 제품들은 관절 자체가 구리기 때문에 질러도 제 구실 못하겠지만
일단 재판으로 나오면 관절 자체가 신식(;)으로 바뀌어 나오기 때문에 가지고 놀만 해지기도.
(이건 아레인으로 확인.)


안질렀던 것 중 후회되는 거 하나 뽑으라면 카토레아?
내가 원래 쟈밍(;)급 몸매까지는 커버 되는데 카토레아는 그것을 넘어선 것 같아서(;;)
(쟈밍식 몸매도 반올림하면 카토레아 급이긴 할테지.)
왠지 보고 있노라면 좀 무서웠던지라...(;)

한창 카토레아 품귀현상(;)이 나타날 때
국전에 쌓아두고 파는 것 보긴 했는데
위와 같은 이유로 넘겼던 것.

아무튼 예전보다 신사력이 더 오른건지(;)
후회가 좀 됨.



ps2 : 그나저나... 최근 보고 있노라면 리볼텍 불안한 느낌이 좀 많이 든다.
왠지 현재 재판하려는 것들 보고 있으면
종류 가리지 않고 꽤 여러개를 하던데
힘들어서 그런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어째서인지 마지막 수업..이 아니라(;) 마지막 재판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이;;;)

왠지 뭐라도 질러줘야 겠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덧글

  • 늅늅 2013/06/17 22:18 #

    북두쪽도 나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 파게티짜 2013/06/18 10:06 #

    제가 이 시리즈를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작은 사이즈의 액피를 벗긴다는 컨셉과 그에 따른 의상의 분할, 이런저런 포즈를 취하게끔(특히 M자개각;) 만든 소체등에 있습니다.
    여러모로 다른 액피들과 비교해서 참신하고 독창적인 느낌이 들었지요.
  • 늅늅 2013/06/18 14:21 #

    엄청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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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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