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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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퀸블 토모에가 안나온 것은 참 아쉬운 것이다. 잡동구리구리




































1.
얼마전 뱅퀴쉬드 퀸즈 OVA를 보게 됐지요.
토모에가 중심이었고 노와가 거드는 정도의 작품이었습니다.
뱅퀴쉬드 퀸즈의 컨셉이 컨셉인 만큼 여러모로 기대했었는데
의외로 기대가 커서 그런지 막상 큰 감상은 없더군요.
(도진시를 너무 많이 봤나??;)

아무튼 토모에는 여전히 예뻤습니다.
예전에 정보 나왔을 때 평행세계니 뭐니 했던 것 같은데
(퀸즈블레이드에서 이런거 따지는게 좀 재밌당;)
예상외로 해피엔딩으로 끝나더군요.
(어쩌면 그래서 별 감흥이 없던건지도;;; 뱅퀴쉬드에 왠 해피엔딩?)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정사 처럼 느껴지기도;;;
(게다가 토모에는 여기서도 장님으로 나옴; 자세히 기억 안나는데 리베리온 버전 디자인 인듯? -> 어차피 다 벗겨지니까 상관 없..;)


어쨌든 토모에가 참 괜찮은데 어떻게 보더라도 의상 때문에 못 나오는 것은 늘 아쉽습니다.(;)
뭐, 요즘은 이 시리즈 자체도 좀 시들시들하니까...(;;;)



2.
리볼텍 퀸즈 블레이드는 보기와는 달리(;) 의외로 가지고 노는 맛이 있는 제품입니다.
이런 저런 요소 때문에 가지고 놀기에는 좀 불편한 제품이라 생각하는데
오히려 그런 제품일 수록 생각한 뭔가가 되면 더 뿌듯하더만요.
(덤으로 리볼텍 스파이더맨도 마차가지. 현재 가장 많이 가지고 논 리볼텍이기도 함.)








3.
시기만 데미지 의상으로 했는데
아무래도 데미지 의상이 더 가지고 놀기 좋기 때문에 이쪽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데미지 버전이야 그렇다쳐도
멀쩡한 것은 하얀 치마 부분과 파란 부분을 잘 나누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간혹 들더군요.

덧글

  • 2013/06/15 18:4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파게티짜 2013/06/15 21:41 #

    사실 단순히 가동 피규어였다면 가능했을지 모르겠지만
    퀸즈 블레이드 특성 때문에 어쩔 수 없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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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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