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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아이 - 토미노 감독이 칭찬한 부분이란 무엇이었을까? 명작극장


영화관에 가서 여러장 꽂혀있던 것 가져왔다.
포스터가 예뻐서;;;
(가져가라고 많이 꽂아둔 거겠지?)


참고로 내 감상은 이러이러 했다.



어쨌거나

토미노 감독이 늑대아이를 칭찬했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
과연 어느 곳을 보며 그런 칭찬을 했던 걸까.

늑대아이를 재미나게 보긴 했지만
토미노 감독의 칭찬 파트를 보자면 거의 혁신에 가까운 대단한 물건인 듯 한데,
솔직히 그렇게까지 혁신적인가에 대해서는 ?가 많이 뜨기 때문에.

뭐, 사실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평가는 달라지는 법이니까.
사실 토미노 감독에 대해 깊은 관심은 없는데다
그가 어떤 성향을 중시하는지도 잘 모르기 때문에....
(토미노 감독의 성향을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은 감독의 초점을 봤을지도 궁금하다.)

(설마 이제와서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라는 건 아니겠쥐;)


괜시리 궁금해서 글 남김;;;

덧글

  • 음음군 2012/09/25 19:39 #

    저는 조심스래 마지막의 아메에 관한이야기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가족영화에서는 항상 가족이 하나가되는걸로 해피앤딩을 맡는데, 그런 부분에서 혁신적...이였을지 않을련지...)
  • 파게티짜 2012/09/26 11:28 #

    사실 가족 중 하나가 떠나는 것은 그렇게 자주 보이지는 않아도
    꽤 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뭐가 있냐 물으신다면 딱히 생각나는 건 없는데... -> 이런 가족 영화를 찾아보지는 않아서;;)

    무언가 우리가 못 보는 것이 보이는 건지 내심 궁금하더군요.
  • 음음군 2012/09/26 11:36 #

    토미노 할아버지에게는 우리들에게는 보이지않는 뭔가를 보시는 능력이 있는 걸 지도 모릅니다.(과연 뉴타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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