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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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비의 추억. 잡동구리구리


어릴때는 이런거 하나 있었으면 정말 신나게 놀았었는데 말이죠.

움직이는 거라곤 사실상 팔 뿐이었는데
그래도 울트라맨이라는 이유로 가지고 싶어 쩔쩔했던 추억.

제가 울트라맨을 접한 것은
국딩 1~2학년 시절이니까
그 때는 가동력에 대한 불만도 없던 시절이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ps : 이것은 지금은 사라진 도매 완구매장에서 구입했던 녀석으로
아마... 6개 쯤 들어있는 작은 물건이었습니다.
(그에 따라 은색도 아꼈는지라 전체적으로 붉은 느낌인데, 또 그것이 괜찮은 느낌이었음.)

이 시리즈가 나름 좋았던 것은
큰 제품은 초대 밖에 없었는데
이것은 여러개가 들어있었다는 점.

특히 보통 접하기 어려웠던 조니아스가 들어있던 것이 가장 큰 매리트였죠.



ps2 : 아무튼 그 시절에 울트라90이 가장 좋았는지라
어떻게 해서든 구하고 싶었지만
전혀 구할 수 없었.... OTL


ps3 : 아무튼 그 때를 떠 올려보면
지금도 소프비가 나오는 것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덧글

  • leo2005 2012/08/19 16:31 # 삭제

    어린시절 그저 그림의떡이었으나 지금은 쉽게 구입할수 있게되었네요.
  • 파게티짜 2012/08/19 17:59 #

    지금은 다른 의미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라면 몰라도..(;;)
  • akasha c 2012/08/19 17:47 #

    울트라형제의 추억을 만들어준 요인중 하나가 소프비.....
  • 파게티짜 2012/08/19 18:40 #

    사실 울트라맨 장난감 하면 소프비 밖에 없다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 잠본이 2012/08/19 18:33 #

    오오 저 고대유물을 아직 가지고 계시다니...
  • 파게티짜 2012/08/19 18:40 #

    이게.. 어쩌다 보니....(;;;)
  • Garnet 2012/08/19 20:17 #

    허리 부분을 쑤셔넣는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ㅎㅎ
  • 파게티짜 2012/08/19 20:34 #

    이상하게 허리는 한번 분리가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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