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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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퀸즈블레이드 - 문을 여는 자, 앨리스 BOOST ver. (퀸즈 게이트) Revoltech



안녕하세요.

리볼텍으로 발매한 앨리스(아리스) 부스트판입니다.

먼저 나왔던 앨리스의 강화판.. 이라고 보면 되려나요?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군요;;

아무튼 앨리스의 성인판이라 보면 될 것 같은데..
뭐, 그냥 엄마 같은 느낌입니다.(;;)

먼저 나왔던 앨리스의 파츠 중 젖은 팬티(;)와
정체 불명의 액체 이팩트(;)는 부스트 모드에서 본래 모습으로 돌아갈 때의 연출용이라 하더군요.(;;;)





제품 구성.
뭐.. 그냥 먼저 나왔던 꼬마 앨리스와 같은 구성 같군요.
(둥굴게 말려있는 채찍도 있는데 사진에서는 생략. 이유는 차후 설명;)







얼굴들.
리볼텍 퀸즈를 상정한다면 잘 나온 얼굴이라 할 수 있겠죠.





왠지 가슴이 신경쓰이는 의상 디자인입니다.





하체.
음.. 왠지 모르게 하체가 좀 빈약한 느낌이랄까..
아무래도 상체가 너무 비대해서(;) 그런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샘플 봤을 때 부터 느꼈는데 실제로도 그런 느낌이라 좀 묘한 느낌이;;





팔뚝의 박쥐 날개도 더 커졌네요.
가동도 되고 물론 분리도 가능.





머리 카락은 안쪽의 두 갈래가 가동됩니다.
의외로 박력있는 연출이 가능한데..
뽑기 운이 안 좋아서 한쪽 관절이 넝마입니다. OTL





데미지 의상.
나중에 후술 하겠짐나 의상이 가동에 방해가 되서
이 상태로 놀 대가 많더군요;;;





전용 무기인 총.
예전에 있던 것과 같은 녀석인 듯.













건 액션.

일반 의상일 때는 하체 가동력이 의외로 제한 되더군요.
(개인적인 인상으로는 시기보다 더 안좋은 느낌이었음. 시기의 경우는 허리라도 가동 되서 어느정도 되긴 했지만.)
그나마 데미지 의상으로 하면 좀 가지고 놀만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상 이리저리 걸리는게 많아서 스트레스가...(;)

그나저나 신체 비율이 진짜 묘하게 이상한 느낌;;;





격투무장(;)인 채찍
역시 먼저 나왔던 앨리스와 같습니다만...

어째서인지 채찍이 끈적끈적 합니다.(;;;)
이런 느낌. 리볼텍 초기에 에바에서 느꼈던 그런 느낌이...(;;)
마감이 잘 못 된 건가.
이것 때문에 말려 있는 채찍은 꺼내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그다지 끌리는 무기는 아니더군요.
연결부가 가동관절이라서
공격 액션은 수월하지 않더군요.
(그냥 자기자신에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수월한 듯;;)








뭐... 만족하다고 하긴 좀 그렇긴 한데..
왠지 디자이너 컬러를 구하고 싶어 지는군요.






이상, 리볼텍 앨리스 부스트 벌. 이었습니다.

생각보다 가동이 제약되고...
뽑기운인지 관절도 넝마이고...
신체 비율도 계속 이상하게 보이고...

뭔가 만족스럽진 않더군요.(;)
(결론적으로 가지고 놀기 불편해서 이번 사진 찍는데도 중간에 끊었다가 회복한 다음 마무리 했고;; -> 그나마도 엉성하게 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이너 컬러가 지르고 싶은 건 나름 매력이 있다는 뜻일까나...
(솔직히 2p가 더 괜찮아 보임.. 저 같은 경우는 앨리스 컬러 맞추려고 지른거고.)


그럼, 이만.



ps :




덧글

  • 2012/07/15 02:1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15 11: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잠본이 2012/07/15 14:01 #

    하의실종까지 겹쳐서 아래쪽은 더더욱 빈약한 느낌이...
  • 파게티짜 2012/07/15 15:18 #

    다리가 좀 더 길었으면 어땠을까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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