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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전대 고카이쟈 the movie 하늘을 나는 유령선 - 시청완료 명작극장

못보신 분들은 누설이니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해적전대 고카이쟈 the movie 하늘을 나는 유령선을 시청했습니다.
극장판이지만 30분짜리라서 그런지 그냥 TV판 스러운 느낌도 들더군요.
(그래도 극장판인지라 여러가지로 더 좋았지만.)





가이가 유령선에서 나온 가짜 고카이오와 붙으면서 시작.
그리고 가이는 여기서 퇴장(;;)





아무튼 가이가 제보한 유령선에는 갓아이라고 하는 보물이 있는데
어떤 소원이든 하나를 무조건 들어준다고 하네요.
해적들은 일확천금의 꿈을 품고 유령선으로 떠나는 해적들(;)





여담이지만 오랜만에 보는 잔갸크 초반맴버;;;
잔갸크도 유령선의 보물을 노리지만 유령선의 재치(;)로 인해 일찍 리타이어..(;;;)






왠지 데메크 분위기 풍기기도..(;)





유령선의 선장.
말 그대로 유령이고 갓아이를 노리고 온 생명체의 에너지를 흡수해서 되 살아나려고 하더군요.
갓아이는 살아있는 사람의 소원만 들어주기 때문에 유령선장에게는 그림의 떡.









아무튼 갓아이가 장착된 해골속으로 빨려들어간 고카이쟈는 안에서 슈퍼전대에게 쓰러진 악당들과 대치하게 되는데..
하늘의 해골입이 닫히기 전에 탈출해야 한다더군요.






고카이쟈는 마벨러스만이라도 탈출 시키기로 정하고
다른 동료들의 재치로 마벨러스는 무사히 탈출합니다.
(그런데 진작에 제트맨으로 변신해서 날아갔으면 됐을 거 같은데;;;;)








화려한 전투후에 마벨러스의 재치로 갓아이를 탈취.
소원으로 동료들을 부활시킵니다.
그러고는 쿨하게 멋부리며 가짜였다고 풍치는 마벨러스.(;)





정지화면이라서 이상하긴 하지만 움직이는 걸로 보면 상당히 괜찮았던 로봇배틀.
덕분에 큰 유령선을 배경으로 넓게 공간을 활용(;)하며 싸우는게 괜찮더군요.
아직은 좀 이른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더 흐른다면 이렇게 고착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반 걱정반(;)의 마음도 생기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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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정군 2012/02/11 14:18 # 답글

    허? 패널티가 있는 트라이포스 짝퉁보다도 좋은 보물이군요?
  • 파게티짜 2012/02/11 17:30 #

    진짜 보물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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