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와 루리웹에서 사진한장 없는 것에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셔서
살짝 맛 보면서 몇장 찍어봤습니다.
s.h.f 프리큐어 시리즈가 늘 그렇듯이
허리힘이 약하고, 달고있는거 많아서 자립이 힘드네요;;
(다크같은 경우는 날개..)
날개의 경우는 일반적인 것과 펼쳐진 상태를 교환해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아직 일반적인 상태는 안달아봤는데,
펼친 상태는 단수한 볼관절 하나에 의존하는 데다 무게가 완전 한쪽으로 쏠리기 때문에 버티기가 힘드네요;;
(날개 자체가 쳐지는 걸 넘어서 그냥 떨어짐;)
허리힘도 대단히 약해서 날개 달고 있으면 주체를 못 하더군요.
뭐, s.h.f 프리큐어를 질러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격어본 일이고..
너무나 당연한 것..(;;;)

다크택트는 진짜 장난감 같던 하트캐치 4인방의 택트 보다 훨씬 크고 멋지네요;
진짜 무기라는 느낌;

자세한 것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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