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론 : "넌 정말 울보구나."


안녕하세요.
s.h.figuarts로 발매한 큐어 문라이트입니다.
하트캐치 프리큐어의 4번째 프리큐어로.
말이 4번째지 사실상 1호기와 다름 없는 존재죠.
힘으로 보나 등장 시기로 보나..
(물론 0호기라 할 수 있는 큐어 플라워도 있지만;;)
그간 중학생만 해먹던 프리큐어였지만
문라이트는 첫번째 고등학생 프리큐어가 되는 역사적인(;) 인물이기도 합니다.
(물론 할머니 프리큐어인 큐어 플라워도 있지만;;)
작품 내에서 상당히 강하게 묘사되며, 실제로도 강한 존재.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힘을 잃었으나 츠보미 일행 덕에 다시 변신해서 전선에 합류하게 됩니다.
(큐어 문라이트 부활 파트가 이 작품의 감동적인 애피소드 중 하나죠.)
물론 감동적이기도 했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누님타입을 선호하는지라(;) 문라이트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 큐어 선샤인 다음으로 기대했던 인물이기도 하고요.

문라이트 본체, 각종 손, 코론, 문 택트, 전용 베이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이 시리즈 특유의 고정형 목으로 구성.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손들이 이전 시리즈보다 뭔가 더 디테일해진 듯 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렇다기 보다는 전용손인 느낌인가??;)

전체적인 프로포션이 만족스럽네요.
s.h.f 하트캐치는 몸체에 비해서 머리크기가 너무 커서 좀 불만이었는데
문라이트에 와서야 겨우 제 취향에 맞게 변했군요.
뭐, 이건 문라이트 키가 큰 탓도 있긴한데..
아무튼 전 큐어 선샤인이 문라이트와 비슷한 프로포션이 되길 바랬으나..
현실은 시궁창 ㅠ.ㅠ;




얼굴은 일반 무뚝뚝한 얼굴, 웃는 얼굴, 눈 감은 얼굴, 전투용 얼굴로 총 4개.
다른 애들이 3개 였던 것에 반해 이쪽은 4개입니다.
나름 대우 해준거려나??
그리고 얼굴도 매우 잘 나온 편.

이 사진에서는 안그런데,
어째 얼굴들이 전체적으로 균형이 안 맞는 듯한 느낌이 자꾸 들더군요.
(처음에는 불량 아닌가 싶었음;)

문라이트의 초반 성격(;) 같은 느낌의 앞머리도 잘 구현해 줬네요.

기존 프리큐어들에 비해 단정한 머리입니다.
머리 양쪽 부분은 가동으로 전개가 가능하기에 포즈에 따라 볼륨감을 높일 수도 있죠.

최근 프리큐어들의 핫 섹시(;) 스타일이 아닌 드레스형 전투복입니다.
전체적으로 길게 뻗어 있어서 흡사 강화폼 스러운 느낌도 들더군요.
앞쪽의 레이스 등 적절히 잘 구현해줬네요.
물론 설정대로의 개미허리와 절벽가슴(;) 역시.
그나저나 허리(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흉부 쪽;;) 가동력은 보통이긴 한데
큐어 선샤인 때 처럼 지탱력이 약하더군요.
(그래도 선샤인보다 달고 있는게 없어서 훨씬 좋은 편이지만)

어깨쪽 가동력은 뛰어납니다.
어깨장갑이 있지만 사실상 가동부위는 비어있기 때문에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기본 팔 가동율도 상당한 편.


대략적인 다리 가동율.
좌우로는 그런데로 넓습니다만 앞쪽으로는 상당히 취약한 범위를 자랑합니다.
뭐, 의상 디자인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특히 치마 뒷부분은 가동이 되지 않기에
뒤쪽으로는 가동력이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입니다.


여담이지만 치마 부분은 저런 식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볼관절(;)로 되어 있어서 약간의 가동도 가능하기에 다리쪽 가동력에 보탬이 되긴하는데...
이게 몇몇 파츠가 좀 잘 떨어진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엄청 잘 빠지는 수준은 아니지만, 신경에 거슬릴 정도로 잘 떨어지더군요;;
(흡사 초대 블랙의 어깨장갑 같은 느낌임.)
그리고 가동이 좀 되긴 하지만 사실상 그 범위가 넓지는 않다는 것도 조금 아쉽네요.
일반 좌우상하 가동보다는 회전으로서 공간을 확보하게 만드는 구조인 듯.
(아님 말고;;)

이래저래 걸리는 치마입니디만, 그 덕에 좋은 점도 있습니다.
사진처럼 받침대 역할을 할 수도 있어서(;) 안정적인 포즈도 가능하다는 점;;
여담이지만 큐어 문라이트는 초대들 다음으로 잘 안쓰러지는 s.h.f 프리큐어입니다.
(딱히 덕지덕지 달고 있는게 없으니까..)

문라이트의 변신기.
다른 프리큐어들이 향수형태의 변신기를 가진 반면 이쪽은 분화장통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잘지만 잘 구현.
접힌 형태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s.h.f 프리큐어들에게는 거의 필수라 할 수 있는 스텐드.
베이스에는 문라이트의 상징인 장미꽃이 찍혀있네요.
(그런데 스탠드 관절 연결부의 결합이 그리 좋지 않은지 핑핑 잘 돌더군요;;)













액션 포즈.
다리쪽 가동력이 좀 답답하긴 하지만
(사실 이 부분만 더 좋았더라도 훨씬 좋은 액션샷이 나왔을 텐데;;)
그런데로 어지간한 건 잘 잡히는 듯 하네요.
앞으로 프리큐어들은 반드시 짧은 스커트(;)를 채택하기 바람;;;

전용 무장 문 텍트.
기존 택트들 처럼 중간 부분은 회전됩니다.





문 택트 포즈.
원작에서도 칼 처럼 쓸 때가 많아서 그런지 액션 포즈가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문라이트의 요정 코론
기존 하트캐치가 다 그랬듯,
이번에도 전용 요정이 들어있습니다.
개인 감상이지만 기존 원작에서 보다 귀엽게 나온 듯.(;)
기존 애들처럼 목부분은 회전 됩니다.

아실분들은 다 알겠지만 코론은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이미 사망했습니다.
취해 줄 포즈가 이거 밖에 없네요.

선샤인과의 비교.
s.h.f 하트캐치 프리큐어는 그간 나온 제품들을 생각하면 매우 잘 나온 편에 속하는데,
머리 크기가 많이 아쉽더군요.
위에도 적었지만 그나마 문라이트는 괜찮은 편..

타 시리즈와의 비교.
s.h.f지만 기존 가면라이더들과 비슷한 크기입니다.
여캐들이 좀 작게 나오는 걸 생각한다면 상당한 크기라 할 수 있죠.
덕분에 인체 비율(;)로 봤을 때, 울트라 액트와 같이 두는 것이 보기에 좋더군요.
(참고로 s.h.f 하트캐치는 머리크기가 큰 편이라서 실제 인간적인(;) 프로포션의 울트라 액트와 같이 두는게 어울리더군요. s.h.f 가면라이더들은 너무 머리가 작음;;;;)

이상, s.h.f 큐어 문라이트였습니다.
이로서 제가 목표했던 s.h.f 하트캐치는 다 모았네요.
이런저런 불만을 적긴 했지만 상당히 만족한 제품입니다.
(좀 걸리는 거 다시 적자면 치마쪽 파츠가 잘 떨어지는 편이라는 거, 허리힘이 부족하다는 거 정도 됨..)
앞으로 조금만 더 다듬으면 더 괜찮은 상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간 주기로 봤을 때 내년 3월이나 되야 나올;;)s.h.f 스위트 쪽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이쪽은 또 프릴 스타일이라 걱정임;; 프레시의 악몽이 다시 피어오를 것 같음;;;)
혼웹으로 나오는 다크 프리큐어는 넘길까도 생각했는데,
문라이트가 썩 마음에 드는지라 내심 고민하게 만드네요;;
이제 고민할 시간도 이번주 밖에 없는데;;;
그럼, 이만.


안녕하세요.
s.h.figuarts로 발매한 큐어 문라이트입니다.
하트캐치 프리큐어의 4번째 프리큐어로.
말이 4번째지 사실상 1호기와 다름 없는 존재죠.
힘으로 보나 등장 시기로 보나..
(물론 0호기라 할 수 있는 큐어 플라워도 있지만;;)
그간 중학생만 해먹던 프리큐어였지만
문라이트는 첫번째 고등학생 프리큐어가 되는 역사적인(;) 인물이기도 합니다.
(물론 할머니 프리큐어인 큐어 플라워도 있지만;;)
작품 내에서 상당히 강하게 묘사되며, 실제로도 강한 존재.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힘을 잃었으나 츠보미 일행 덕에 다시 변신해서 전선에 합류하게 됩니다.
(큐어 문라이트 부활 파트가 이 작품의 감동적인 애피소드 중 하나죠.)
물론 감동적이기도 했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누님타입을 선호하는지라(;) 문라이트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 큐어 선샤인 다음으로 기대했던 인물이기도 하고요.

문라이트 본체, 각종 손, 코론, 문 택트, 전용 베이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이 시리즈 특유의 고정형 목으로 구성.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손들이 이전 시리즈보다 뭔가 더 디테일해진 듯 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렇다기 보다는 전용손인 느낌인가??;)

전체적인 프로포션이 만족스럽네요.
s.h.f 하트캐치는 몸체에 비해서 머리크기가 너무 커서 좀 불만이었는데
문라이트에 와서야 겨우 제 취향에 맞게 변했군요.
뭐, 이건 문라이트 키가 큰 탓도 있긴한데..
아무튼 전 큐어 선샤인이 문라이트와 비슷한 프로포션이 되길 바랬으나..
현실은 시궁창 ㅠ.ㅠ;




얼굴은 일반 무뚝뚝한 얼굴, 웃는 얼굴, 눈 감은 얼굴, 전투용 얼굴로 총 4개.
다른 애들이 3개 였던 것에 반해 이쪽은 4개입니다.
나름 대우 해준거려나??
그리고 얼굴도 매우 잘 나온 편.

이 사진에서는 안그런데,
어째 얼굴들이 전체적으로 균형이 안 맞는 듯한 느낌이 자꾸 들더군요.
(처음에는 불량 아닌가 싶었음;)

문라이트의 초반 성격(;) 같은 느낌의 앞머리도 잘 구현해 줬네요.

기존 프리큐어들에 비해 단정한 머리입니다.
머리 양쪽 부분은 가동으로 전개가 가능하기에 포즈에 따라 볼륨감을 높일 수도 있죠.

최근 프리큐어들의 핫 섹시(;) 스타일이 아닌 드레스형 전투복입니다.
전체적으로 길게 뻗어 있어서 흡사 강화폼 스러운 느낌도 들더군요.
앞쪽의 레이스 등 적절히 잘 구현해줬네요.
물론 설정대로의 개미허리와 절벽가슴(;) 역시.
그나저나 허리(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흉부 쪽;;) 가동력은 보통이긴 한데
큐어 선샤인 때 처럼 지탱력이 약하더군요.
(그래도 선샤인보다 달고 있는게 없어서 훨씬 좋은 편이지만)

어깨쪽 가동력은 뛰어납니다.
어깨장갑이 있지만 사실상 가동부위는 비어있기 때문에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기본 팔 가동율도 상당한 편.


대략적인 다리 가동율.
좌우로는 그런데로 넓습니다만 앞쪽으로는 상당히 취약한 범위를 자랑합니다.
뭐, 의상 디자인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특히 치마 뒷부분은 가동이 되지 않기에
뒤쪽으로는 가동력이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입니다.


여담이지만 치마 부분은 저런 식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볼관절(;)로 되어 있어서 약간의 가동도 가능하기에 다리쪽 가동력에 보탬이 되긴하는데...
이게 몇몇 파츠가 좀 잘 떨어진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엄청 잘 빠지는 수준은 아니지만, 신경에 거슬릴 정도로 잘 떨어지더군요;;
(흡사 초대 블랙의 어깨장갑 같은 느낌임.)
그리고 가동이 좀 되긴 하지만 사실상 그 범위가 넓지는 않다는 것도 조금 아쉽네요.
일반 좌우상하 가동보다는 회전으로서 공간을 확보하게 만드는 구조인 듯.
(아님 말고;;)

이래저래 걸리는 치마입니디만, 그 덕에 좋은 점도 있습니다.
사진처럼 받침대 역할을 할 수도 있어서(;) 안정적인 포즈도 가능하다는 점;;
여담이지만 큐어 문라이트는 초대들 다음으로 잘 안쓰러지는 s.h.f 프리큐어입니다.
(딱히 덕지덕지 달고 있는게 없으니까..)

문라이트의 변신기.
다른 프리큐어들이 향수형태의 변신기를 가진 반면 이쪽은 분화장통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잘지만 잘 구현.
접힌 형태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s.h.f 프리큐어들에게는 거의 필수라 할 수 있는 스텐드.
베이스에는 문라이트의 상징인 장미꽃이 찍혀있네요.
(그런데 스탠드 관절 연결부의 결합이 그리 좋지 않은지 핑핑 잘 돌더군요;;)













액션 포즈.
다리쪽 가동력이 좀 답답하긴 하지만
(사실 이 부분만 더 좋았더라도 훨씬 좋은 액션샷이 나왔을 텐데;;)
그런데로 어지간한 건 잘 잡히는 듯 하네요.
앞으로 프리큐어들은 반드시 짧은 스커트(;)를 채택하기 바람;;;

전용 무장 문 텍트.
기존 택트들 처럼 중간 부분은 회전됩니다.





문 택트 포즈.
원작에서도 칼 처럼 쓸 때가 많아서 그런지 액션 포즈가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문라이트의 요정 코론
기존 하트캐치가 다 그랬듯,
이번에도 전용 요정이 들어있습니다.
개인 감상이지만 기존 원작에서 보다 귀엽게 나온 듯.(;)
기존 애들처럼 목부분은 회전 됩니다.

아실분들은 다 알겠지만 코론은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이미 사망했습니다.
취해 줄 포즈가 이거 밖에 없네요.

선샤인과의 비교.
s.h.f 하트캐치 프리큐어는 그간 나온 제품들을 생각하면 매우 잘 나온 편에 속하는데,
머리 크기가 많이 아쉽더군요.
위에도 적었지만 그나마 문라이트는 괜찮은 편..

타 시리즈와의 비교.
s.h.f지만 기존 가면라이더들과 비슷한 크기입니다.
여캐들이 좀 작게 나오는 걸 생각한다면 상당한 크기라 할 수 있죠.
덕분에 인체 비율(;)로 봤을 때, 울트라 액트와 같이 두는 것이 보기에 좋더군요.
(참고로 s.h.f 하트캐치는 머리크기가 큰 편이라서 실제 인간적인(;) 프로포션의 울트라 액트와 같이 두는게 어울리더군요. s.h.f 가면라이더들은 너무 머리가 작음;;;;)

이상, s.h.f 큐어 문라이트였습니다.
이로서 제가 목표했던 s.h.f 하트캐치는 다 모았네요.
이런저런 불만을 적긴 했지만 상당히 만족한 제품입니다.
(좀 걸리는 거 다시 적자면 치마쪽 파츠가 잘 떨어지는 편이라는 거, 허리힘이 부족하다는 거 정도 됨..)
앞으로 조금만 더 다듬으면 더 괜찮은 상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간 주기로 봤을 때 내년 3월이나 되야 나올;;)s.h.f 스위트 쪽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이쪽은 또 프릴 스타일이라 걱정임;; 프레시의 악몽이 다시 피어오를 것 같음;;;)
혼웹으로 나오는 다크 프리큐어는 넘길까도 생각했는데,
문라이트가 썩 마음에 드는지라 내심 고민하게 만드네요;;
이제 고민할 시간도 이번주 밖에 없는데;;;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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