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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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겟타 세계 최후의 날 - 짧지만 뭉클한 장면 명작극장












개인적으로 세최날은 11화가 가장 재밌는 부분입니다.
스토나 선샤인 첫 등장도 이곳에서 다뤘고
진 드래곤 vs 진겟타도 스피디한 전투가 마음에 들었고(사실 좀 대충한 느낌이 많이 든 부분이긴 하지만;)
진겟타VS겟타드래곤도 재미나게 봤습니다.

재미나게 본 건 재미나게 본 거고(;)
아무튼 차분하면서도 뭉클하게 했던 장면은 겟타팀의 부활.
벤케이 말 대로 왠지모르게 감성적으로 변하게 만든 부분입니다.



덧글

  • draco21 2011/05/02 05:13 #

    뭐랄까. 셋 다 왠지 모르게 풍파에 찌들고 썩은 얼굴.. ^^:
    저도 감상적이 되었습니다. ToT
  • 파게티짜 2011/05/02 10:15 #

    이 시대를 열심히 살아가는 중년의 모습이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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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지른거 + @
질러질러


한때 믿었던 곳..


자주 가는 곳들
헤타레

GFF매니악스
玩具とか模型とか(일본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