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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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우주를 느껴보시게!!! 잡동구리구리











작 중 스케일이 은하급이라 그런지 보고있으면 소우주가 느껴지는 느낌이 드는 듯.
(단순히 보면 그냥 도깨비 스러운 디자인. OG 알피미의 펠제인 같은;;)

그렌라간 막판 보고서 나름 어렵게 구한 제품이었는데
그 크기에 대한 임팩트 때문에 어느걸 갖다 붙여놔도 어색해서 오래 가지고 놀지는 못한 녀석이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만져보니 그렌라간 처음 봤을 때가 기억나느군요.
솔직히 말하면 요코빼고(;)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그다지 정을 안주다가
하도 인기가 많아서 본 케이스였는데 말이죠. ^^;
(여담이지만 가이낙스도 그렇게 좋아하진 않음; 딱 꼬집어 말은 못하겠지만;)

아무튼 보고나서 간만에 끌어넘치는 애니였던 듯.
(더불어 가이낙스에 대한 시선도 조금은 바뀌게 되었고;)
최근에 다시 보고 싶긴 한데, 그 열혈함을 다시 느끼려면 처음부터 봐야 할 듯하고...
극장판으로 떼우려니 의외로 분위기 차이가 나는것 같아 좀;;
(홍련편 보긴 했지만 큰 감흥이 없었음;)

아무튼 추억 돋았습니다.(어?)



덧글

  • 우뢰매 2011/04/30 16:22 #

    크기만해도 하나의 우주인 천원돌파 그렌라간!!!(푸슉!!)
  • 파게티짜 2011/04/30 19:57 #

    덕분에 다른 녀석들 붙여두면 별로 안어울리더군요. ㅠ.ㅜ
  • SAGA 2011/04/30 17:39 #

    매번 봐야지...봐야지 하면서도 아직까지 그렌라간을 한편도 감상 못했네요;;
    나중에 시간내면 제대로 감상해보고싶습니다.
  • 파게티짜 2011/04/30 19:58 #

    1화 보시고 재밌다면 끝까지 바로 가실 수 있을 겁니다. ^^;;
  • 니킬 2011/04/30 21:50 #

    뿔이 두 개였다면 모모타로스가 생각나지 않았을까 싶더군요;;;
  • 파게티짜 2011/04/30 23:06 #

    모모타로스가 타고 있어도 어색하지 않을것 같은 디자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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