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꽃을 빼앗길 정도로 절망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의외로 아무일 없네요.
(에리카도 1화부터 빼앗겼는데;;)
현재로서는 딱히 근거를 댈 수 없지만
할머니가 말한 '강한마음을 지니고 있다'
로 전부 커버할 수 있는 듯 하지만서도.
그리고 덤으로 마음의 씨앗을 낳는 장면이 엄하게 보이는 것은
내가 어른이라는 증표일까..(;;;;;)
(사실 엄하게 보인다기 보다는 많이 아파보임;;; 산모의 고통... 뭐, 자꾸 그런게 떠올라서;;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그리고 지금 제가 한 이야기가
이미 1년 전쯤에 나온 이야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태그 : 하트캐치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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