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pagetizza.egloos.com

포토로그




하트캐치 프리큐어 - 마음의 꽃 명작극장


마음의 꽃을 빼앗길 정도로 절망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의외로 아무일 없네요.
(에리카도 1화부터 빼앗겼는데;;)

현재로서는 딱히 근거를 댈 수 없지만
할머니가 말한 '강한마음을 지니고 있다'
로 전부 커버할 수 있는 듯 하지만서도.




그리고 덤으로 마음의 씨앗을 낳는 장면이 엄하게 보이는 것은
내가 어른이라는 증표일까..(;;;;;)
(사실 엄하게 보인다기 보다는 많이 아파보임;;; 산모의 고통... 뭐, 자꾸 그런게 떠올라서;;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그리고 지금 제가 한 이야기가
이미 1년 전쯤에 나온 이야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덧글

  • Nine One 2011/03/26 09:35 #

    한데 문제는 다시봐도 잼있다는 것.
  • 파게티짜 2011/03/26 11:06 #

    작품은 상당히 괜찮은 듯 합니다.
    무리없이 시청 가능할 듯 싶네요.
    (프레시 처럼 중간에 텐션 끊기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파이어루비 2011/03/26 11:13 #

    결국 저 요정들 클레임 먹었죠.
  • 파게티짜 2011/03/26 11:20 #

    겨, 결국 그렇게 됐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지른거 + @
질러질러


한때 믿었던 곳..


자주 가는 곳들
헤타레

GFF매니악스
玩具とか模型とか(일본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