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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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 은행나무색 첫사랑 (422화) 명작극장


어제 투니버스에서 해주길래 또 다시 시청하게 됐군요.
개인적으로 명탐정 코난 중 기억에 남는 애피소드라 재밌게 시청했습니다.









맨날 사람만 죽어나가니(;)
오히려 이런 가볍게 즐길만한 스토리가 기억에 남더군요.
전체적인 화면색도 따뜻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고.





예전에 봤을 때는 저 꼬마애들 덕에 유부남으로 오해사서(;)
어긋났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어린이 탐정단 아니었으면
이렇게 찾을 일도 없었으니 어쩔수 없는건가;;




아무튼 명탐정 코난은 이 에피소드 나중에 풀어주길 바람.

하지만 명탐정 코난 끝난다 해도 안다룰것 같군요;
(그보다 10년이 지나도 안끝날 것 같은 느낌이 스멀스멀;;)
이거 나온지도 상당히 오래된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이런 풋풋한 스토리가 좋더군요.


ps : 가끔 명탐정 코난 틀어놓으면 어머니께서 "저 놈의 조직은 아직도 살아있냐"라고 물어보심;;






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지른거 + @
질러질러


한때 믿었던 곳..


자주 가는 곳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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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F매니악스
玩具とか模型とか(일본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