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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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두른 은색이 벗겨지는 것은 예로부터 울트라맨들의 숙명이었다. 잡동구리구리


벗겨지기 전.




낌새가 나타나기 시작한 현재.



어릴 때 울트라맨 소프비 가지고 놀 때 부터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
울트라맨들 장난감 관련해서 은색이 참 잘 벗겨지더군요.
이번 울트라 액트도 예외는 아닌 듯.(;)



뭐, 역시 벗겨진 원인은 많이 만져서 그렇겠죠.
최근 울트라 액트의 경우는 틈만 나면 만지는지라 저래 된 것도 이해는 됩니다.
(게다가 이것저것 하다보면 안정적인 배 부분을 가장 많이 만지니까.)


덕분에 울트라 액트 메비우스를 여분으로 구해둘까도 생각중 입니다.
(세븐옹 구할 돈으로;)
문제는 메비우스가 이제까지 나온 울트라 액트 중에는 좀 너저분한 녀석이라는 점...
(본편에서도 이리저리 구르더니 제품마저 부실함; 나름 설정 반영이려나;;)

아직은 괜찮지만 나중에 은색으로 보수 해줘야 할 듯 하네요;
팔자에도 없는 은색 도료 사게 생겼..(;)



ps : 그런거 보면 역시 울트라 액트 제로는 제법 괜찮은 녀석인 듯.
얘도 허벅지 부분이 까이긴 했는데 이건 가동부위라서 납득은 되는 부분.



덧글

  • 우뢰매 2011/01/18 17:14 #

    항상 저 제품을 볼때, 은색의 도색이 묘하게 얇게 칠한듯한 느낌이들더군요;;

    S.H 피규어 아츠 정도로 도색을 해줬으면 하죠;;(아직 저 제품을 만져본적이
    없어서....짐작으로;;;)
  • 파게티짜 2011/01/18 17:48 #

    부위에 따라서 얇게 처리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것도 경제탓인가...(;;;;;)
  • draco21 2011/01/18 17:43 #

    제 손때가 염산보다 강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 두텁게 도색된것도 슬슬 날아가는것 보면 거의 확신이죠.. OTL
  • 파게티짜 2011/01/18 17:49 #

    그런 의미에서 베리얼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 이파리 2011/01/18 17:52 #

    그렇기에 피규어나 프라모델 수집하는 분들에게 건담 마커 멕기 실버는 필수품 인것입니다 ㅠㅠ
    (저도 하나 사서 요긴하게 써먹고 있지용)
  • 파게티짜 2011/01/18 20:19 #

    한번 검색해 봤는데 너무 밝아서 좀 울트라맨에는 좀 무리일 것 같습니다. ^^;;
    부품 하나 가지고 가서 비슷한 색 업어 와야겠네요.
  • 잠본이 2011/01/18 21:53 #

    색 벗겨진 김에 하나 더 장만하시죠 고갱님? 이라고 권하려는 반다이의 음모입니다.
  • 파게티짜 2011/01/19 18:41 #

    손자병법서 태워버릴 정도의 계략입니다 ㅠ.ㅠ
    제갈공명도 울고 갈 듯 하네요;;
  • 청풍 2011/01/18 21:59 #

    은 도금을 하시는겁니다
  • 파게티짜 2011/01/19 18:42 #

    은 도금까지는 아니고
    은 도료로.. ^^;;
  • SAGA 2011/01/19 01:50 #

    정말 도색 벗겨지면 마음이 아프지요ㅠㅠ
  • 파게티짜 2011/01/19 18:42 #

    비싸면 비쌀수록 더욱 그렇더군요.. ㅠ.ㅠ
  • 2011/01/19 10:54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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