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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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메비우스 악숀~!!!! 잡동구리구리


음악有 - 새로운 빛




역시 액피는 만질수록 손에 익는 듯 하네요.
뭐든 마찬가지 인가?




울트라의 아버지 : "가거라, 젊은 용사여. 하나 뿐인 별, 지구에!!"






저번에 도 적었지만 관절이 반대라서 그런지
(참고로 팔도 반대임;)
다리쪽이 밖으로 휘어 보이는 듯한 느낌이 드는 듯 한데..
그냥 기분탓인지 모르겠네요.
(반대로 제로나 디엔드 같은 애들은 안쪽으로 휘어 보이지만;;)




제로가 원래 대 괴수 액션보다
대 울트라맨(;) 내지는 울트라로봇들(;)에 특화되서 그런지 혼자서도 잘 놀수있는데 반해서
메비우스는 혼자 두거나 인간형과 붙여놓으니 뭔가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역시.. 괴수 한 마리 질러야 할까..;;









낙법이에요.
회피 모션 중 하나입니다.











백덤블링도 자주하죠.
이거 하는 동안 회피율 100%라능;;
이거 하는 동안 맞는 거 본적 없다능;











풍차도 자주 돕니다.
이거 하는 동안에도 회피율 100%라능;
백덤블링이 장거리 용이라면
풍차는 단거리 용이더군요;





킥! 킥!
울트라맨들도 옆차기는 좀 자주하는데,
울트라액트 가동력으로는 좀 아쉽더군요.
s.h.f와의 큰 차이점 중 하나랄까...;;






우주의 메비우스?;
비슷해보이지만 묘하게 각도 차이가 있습니다.(;)




원래 메비우스 보고서 구입한 쟈무샤였는데,
이제서야 같이 찍어보내요..
쟈무샤가 살짝 루저인 듯?;
(하지만 덕분에 다른 s.h.f와도 이쪽이 잘 어울림;)






언제 한번 본 듯한...;;;
(제로가 보이네~)




"수왓!"
메비우스는 인간체 히비노 미라이의 배우가 직접 목소리 연기를 하는데,
덕분에 울트라맨답지 않게 매우 경박한.. 이라기 보다는 가느다란(;;) 느낌이 들더군요.
오히려 그런 느낌도 엉성한 신인이라는 이미지에 잘 맞는게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 ^^;

가느다란 목소리를 내지만
괴수 쓰러뜨리고 하늘로 날아갈 때는 필요이상으로 두껍게 내려고 노력하는 느낌. ^^;;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전부 낙법, 풍차, 백덤블링에 투자했네요.(;)



ps :

어쩌다 취한 포즈인데...
나중에 울트라 액트로 울트라의 어머니가 나온다면 해 볼 만한 포즈네요.







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지른거 + @
질러질러


한때 믿었던 곳..


자주 가는 곳들
헤타레

GFF매니악스
玩具とか模型とか(일본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