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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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다크 프리큐어를 봤을 때 잡동구리구리



저는 데드마스터가 떠 올랐습니다.
전체적인 컬러나 의상 때문에 그랬던 것 같네요.
그런데 막상 서로 비교해보면 전혀 틀리군요.
(당연한가;;)

현재 상황으로 그럴일은 거의 없겠지만
나중에 액션 피규어로 하트캐치 구입하게 되면
(s.h.f 블로섬, 마린은 넘겼고 문라이트도 넘길것 같지만; 선샤인은 지르게 될 듯;)
다크 프리큐어 대역 시켜야겠네요.




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지른거 + @
질러질러


한때 믿었던 곳..


자주 가는 곳들
헤타레

GFF매니악스
玩具とか模型とか(일본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