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pagetizza.egloos.com

포토로그




전국바사라 2기 - 5화 감상 명작극장

누설포함.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내용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부리가 매우 튀어 보인다;


안녕하세요.

전국바사라 2기 5화를 시청했습니다.
저번에 토요토미 히데요시에게 털린 다테군 이야기로 부터 이어져서,
이번에는 다테군 내용이 중점이었습니다.




목숨을 건진 다테 마사무네는 바로 출병준비를 한 듯 하네요.
상황을 보아하니 부하들이 육조는 회수했지만 한자루를 발견 못했다고하고, 남은 한자루는 코쥬로의 검으로 채웁니다.
그 사이에 코쥬로와의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데..

그나저나 코쥬로 아저씨는 할복 매니아인가;;
조금만 무슨일 있으면 할복을 하려고 하니;;
솔직히 이번에 보고서도 영웅외전의 할복기믹(;)을 따온거 아닌가 싶었는데, 마사무네가 쿨하게 대처하지 않아서 그런 생각은 바로 날아갔네요. ^^;;




한편 잃어버린 검 하나는 타케나카 한베가 접수하고 있더군요.
이걸 빌미로 코쥬로 아저씨의 마음을 흔들어보려는 수작 같은데.. 코쥬로 아저씨가 흔들릴 일은 없겠지..





히데요시는 모리 모토나리와의 연합으로 시고쿠 토벌을 위해 출전하게 되고,
때마침 히데요시를 말리러온 케이지는 히데요시를 불러보지만 답은 없네요.
친절하게도 다케나타 한베가 대변해주는데...
케이지는 어떤 선택을 할런지.. 뭐, 상황을 봐서는 시고쿠로 달려갈 것 같은데.





사나다 유키무라는 지각임;;
출발한지 한참 됐을텐데, 도요토미군과 함께 말달리고 있네요;;






다테군도 히데요시를 치기위해 내달렸는데
우에스기 켄신이 길목을 막고 있더군요.
음.. 전국바사라 타이틀 내에서 영원한 착한편(;)인 우에스기 켄신은 싸우지 않고 대기상태.
나름 의미 있는 행동이었는데 마사무네도 이걸 눈치챘는지 부하들과 피크닉(;)을 즐기며 안정을 되 찾고
코쥬로 아저씨와의 과거를 생각하며 각오도 다지네요.

본래의 다테였다면 지금쯤 날뛰어서 바로 돌진 했을 것 같은데
(그러고 코쥬로 아저씨가 말렸을 듯;)
의외로 시간을 보내며 침착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왠지모르게 성장한 듯한 느낌의 오슈필두.(이게 다 코쥬로 아저씨의 가르침 덕)





완전 회복한 다테군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와의 결판을 위해 내달립니다.
전혀 질 것 같지 않군요. ^^;;






한편, 세토우치 앞바다에서는 천하로 진격하는 쵸소카베 모토치카와
모리 모토나리가 칼을 맞대고 있더군요.
일단 상황만 봐서는 모토치카가 유리해 보이는데.. 쉽게 끝나진 않겠죠.




다음화는 모토치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갈 듯.
사실상 최종보스라 할 수 있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떠서(;) 참 불길한 느낌입니다.
(아니키 첫 출격인데 첫판부터 깨지나;;)
그리고 이 만화는 1기 때 부터 진행되는 방식은 주역들이 모든걸 잃은 다음 부활해서 한번에 몰아치는 스타일인지라...(;)

아직, 사나다 유키무라라는 카드가 남아있어서 위기를 넘길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했지만..
오히려 해적들이 패하고, 뒤 늦게 온 사나다가 절망하는 상황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걱정;;


그럼, 이만.






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지른거 + @
질러질러


한때 믿었던 곳..


자주 가는 곳들
헤타레

GFF매니악스
玩具とか模型とか(일본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