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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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로대OGS-OG2 3회차 완료 전쟁은 끝나지 않아!



안녕하세요.

우여곡절 끝에 OGS-OG2 3회차 완료 했습니다.
OG1까지 치면 OGS는 5회차군요.

다이젠가를 느끼고(;)싶어서 시작했는데 지루해서(gba용도 많이 했죠;)
다이젠가가 나와도 "이제사 나왔냐..;"하고 지쳤던 기억이 납니다. ^^;

하지만 어스크레이들 루트는 지금해도 제법 타오르게 만듭니다.
이번에는 그 무서운 슬레이드겔미르도 그냥 때려 잡았고(젠가에게 처음으로 집중력 달아줬는데 SP량이 충분하더군요.);;
이그렛페프와 못생긴 할머니와 아치볼트의 최후도 여전히 통쾌!
오우카의 최후는 지금도 가슴 적시네요. ㅜ.ㅜ

자금도 이젠 널널해서 왠만한 주력은 풀개조 가능하더군요.
솔직히 좀 모자를 줄 알았는데
알트의 경우 아바란치 크레이모어, 리볼빙 벙커, 에어리얼 크레이모어 전부 개조 했습니다.
조금 사치를 부려서 안쥬르그 쉐도우 랜서와 일류전 화살도 개조(팬텀 피닉스는 기본)
바이스릿터도 E모드까지는 해줬습니다.


OGs는 이제 OG2만 할 것 같지만 당장 하는건 무리일 것 같군요. ^^;
이제 마저하던 OG외전 마무리 지어야 겠습니다.




(훗, 역시 라미아야~)


그럼, 이만.



PS : 슈로대Z하다가 OGS하니 눈이 너무 아픕니다. ㅜ.ㅜ
이정도까지 차이가 나다니...(물론 연출의 박력은 OGS를 못 따라가지만.)

덧글

  • 검은하늘 2008/11/27 12:19 #

    확실히 OGS는 모든 면에서는 가장 밸런스가 잘 맞고,스토리면에서도 감동적인
    부분이 많았고,박력이나,연출에서도 가히 압권이었죠.^^
  • 파게티짜 2008/11/27 19:20 #

    이식작이라는게 유일한 흠일까요. ^^;
    진짜 잘 만들었는데 이미 너무 잘 아는 거라 식상함은 어쩔 수 없었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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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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