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젠가도 있고, 아우센자이터도 있고, 이번에 보크스코리아 가서 지른 성투사성의신화 최종청동 세이야도 있고(보크스에서 달랑 이거 하나 질렀음;;), 예상치 못했던 국전에서 리볼텍 겟타들도 질렀건만...
카메라가 없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복귀날인 오늘, 찾았다는 거...(잃어버린 것 보단..;)
지금 찍기도 좀 그렇군요.
이제는 풀렀던 거 정리해야 할 시기라;;;
결국 다음 휴가때나 활동 할 수 있을 듯..;
이제 포상 없으면 남은 휴가는 말년정기 뿐..;
이번에도 허둥대다 끝났군요. ^^;; 정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