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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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꾸네 전 대통 탄핵 기념으로 지른 공주 잡동구리구리


사내 : "내 3번째 여자는 행운의 여신이거든."
지겐 : "그렇다면 그 여인에게 전해주마. 네 놈이 이 땅에 뭍혔다고."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블로그 운영 및 수집생활에 최대의 방해는 피곤함이 아닌 것 같음요.
최대의 방해는 게임인 듯.(;)

현재 슈퍼로봇대전 하지,
간혹 그라비티 러시 2 하지,
(그나저나 피그마 레이븐 예약 소식은 왜 없나... 왠지 이것도 굿스마샵 특전 있을 것 같아 그웬돌린 DX와 같이 지르려 하는데.. 초조하네; 설마 그라비티 러시2 레이븐 스토리 DLC 발매날에 예약 받는 건 아니겠지;)
데레스테하지,
파이어 엠블렘 히어로즈 하지..

틈이 없습니다.(;)





아무튼 탄핵 기념으로 지른 공주님.

모 일본 중고샵에 올라와 있었는데 그게 8500엔.
7500엔이라면 충분히 지를만 하겠는데 8500엔은 좀 과한 감이 있어서 망설이다.
탄핵 되는 날 즈음 7500엔짜리 하나 나오더군요.
(늘 그렇듯 낫 오픈드, 박스아픔(;))
운명 같아 질렀습니다.
이런저런 추가 요금도 900엔 나왔으니,
본래 가격 + 굿스마 온라인 배송비 2000엔 + 원페 대행 수고비(;)라 생각하고 땡 치면 얼추 괜찮은 가격 같습니다.


사실 굿스마 온라인샵에서 주문 받은 거 유키미쿠랑 같이 지르긴 했는데
세이버 릴리는 왠지 기다리기 너무 힘들더라고요.
갑주 버전은 일반판으로 나온다던데
(물론 굿스마샵 특전으로 뭐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것도 언제 예약 받을런지.
어차피 지를 거 빨리 구입하고 싶은데 말이죠.






흠~~~ 새거 냄새~.

아무튼 예쁩니다.
저는 몰랐는데 이 버전은 기존 릴리의 치마 보다 미니스커트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검은 스타킹으로 갈아신은 것은 좀 아쉽더군요.
(물론 검은 스타킹은 좋아하지만서도!)
릴리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 가터밸트가 뭍힌 것 같아서 말이죠.
어쩌면 차후에 이런저런 형태가 발매될지도 모르니
가터벨트 형태도 구현할 가능성은 있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원래 릴리는 차도녀 스러운 분위기가 최고였는데,
어째 이번 제품은 활기찬 푼수(;) 같은 느낌이군요.
이것도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부분.
이제와서 구판 얼굴 호환가능한지 따져보기도 귀찮고;
(그 이전에 제품으로서의 레벨 차이가...)






기쁨도 잠시(;)
좀 가지고 놀다 보니 허리가 두 동강 나더군요.(;)

뭐, 이렇게 된 김에 찍어 봤는데
그냥 저렇게 두 파츠를 본드로 붙여 놓은 듯.
구조적으로 대단히 취약해 보입니다.
취급에 주의가 필요할 지도.








아무튼 다시 접착 완료.(;)
나중에 따로 감상을 하겠지만 가동은 언제나의(;) 피그마의 그것입니다.





합체다!






왠지 도착하면 하고 싶었던 파이널 단쿠가.
(대체 어디가;)
파이널 단쿠가는 대략 이런 느낌이죠.





단공포 포메이션이다!






파이널 단공포!
별로 상관없지만 2차,3차 알파에서 보여줬던 파이널 단공포 센스는 정말 별로인 것 같음요.






블랙윙 : "조금은 머리를 써라 수전기대!"(원호 방어)

릴리가 활기찬 푼수같은 느낌이라 왠지 어울리는군요.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아니, 왜 피그마 루키나가 두개지??


위에 게임 이야기 부분에서 파이어 엠블렘 히어로즈 한다고 적었죠.
요게 가장 최근에 시작한 게임인데...
솔직히 파엠 팬도 아니고 파엠이라는 것 자체를 피그마 루키나 구입하면서 알게 된 케이스입니다.
아무튼 그 정으로 시작해 봤는데 이게 또 은근히 재밌더라고요.
매력적인 캐릭터도 많고.

게임 런칭 초반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빵빵하게 쏘는 인상인지라(;)
가챠도 꽤 빠르게 굴리고 있습니다.
(같이 하고 있는 데레스테와 비교하면 진짜 천국; 참고로 무과금 유저. 온라인 게임에는 가급적 돈을 쓰지 말자는 주의임.온라인 게임은 왠지 내 것이 아닌 것 같아서. 언제 사라질지도 모르고.)

아무튼, 가챠를 아무리 굴려도 인기 많아 보이는 루키나는 안나오더라고요.
전 그저 전자적 루키나를 소유하고 싶을 뿐인데.
3성이라도 좋으니 루키나를 소유하고 싶을 뿐인데.

그래서 뭔가 아쉬운 마음에 피그마 루키나를 하나 더 질러버렸습니다.(;)
(생각보다 기쁜 마음으로 질러버렸..;)












기쁜 마음으로 하나 더 지른 것 까지는 좋았지만,
실제로 피그마 루키나는 가동적 측면에서 시궁창인지라 그 마음은 바로 식어버리더군요.(;)
(뭐..... 하나 더 질렀다고 해서 가동성이 좋아질리도 없고....;)

먼저 질렀던 피그마 루키나 감상은 얼음집에만 작성하고 루리웹에는 안 올렸는데..
이 참에 다시 한 번 해볼까 싶기도.


아무튼 루키나는 피그마 중에서도 초 상급자용 피그마라 생각하는데..
뭘 해도 핏이 안살아난다는거..(;)

개인적으로 리뉴얼 희망 1순위 제품.
맥스 팩토리가 닌텐도 캐릭터에 대해서는 이상하리 만큼 관대해 보여서
최근 페그오를 기점으로 페이트 캐릭터들이 쏟아져 나오 듯,
파엠 히어로즈가 잘 나가서 리뉴얼의 기회를 얻었으면 합니다.






핸드폰 카메라가 예전에 쓰던 디카보다 좋아서 다시 한 번 찍어 본 성흔.
하지만 성흔보다 먼지들만 고화질로 보이는게 슬프네요.(;)

루키나 헤어스타일 보면 왠지 마리오 계열 공주님 중 한명이 생각나기도.
기분 탓인가.







피그마 여자 카무이 발매도 기다리기가 힘드네요.
카무이는 루키나와 달리 가동에 꽤나 신경쓴 것 같던데.
지금 4성으로 나름대로 열심히 키우고 있기에 기대가 큽니다.


아무튼 정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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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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