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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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일단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라 해 둘까? 잡동구리구리


고대하고 고대하던 아키야마 린코가 도착했으나,
아무래도 태생이 태생인지라 그냥 올리기가 좀...

그걸 상정하고 최대한 건전하게 몇 장 뽑아봤으나
겁쟁이가 된 지금의 나로서는 선뜻 올리기가 그러하군요.
(사실 찍은 사진들도 좀 못 나온 느낌... 아이폰이 셀카가 잘 나온다고 해서 여성분들이 많이 구한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는데..카메라 문제일까.실력문제겠지)

그래서 그 속에서도 그나마 있던 몇 파트만 떼서 날려봅니다.






벨소리 : spider-man~ spider-man~

띡.

스파이더맨 : "여보세요?"

메이 숙모 : "피터? 지금 어디니?"

스파이더맨 : "에....여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요."

메이 숙모 : "거긴 왜 갔니??"

스파이더맨 : "에~그게~ 여기 창문 닦이 알바가 꽤 괜찮다고 하길래 들려봤어요."

메이 숙모 : "세상에... 피터..."

스파이더맨 : "거, 걱정마세요. 숙모. 다 끝났거든요. 역시 2번 할 일은 아닌가 봐요!"

메이 숙모 : "일도 좋지만 너무 위험한 건 하지 마렴. 참, 오늘 삼촌 생일인 거 알고 있지?"

스파이더맨 : "물론이죠. 케이크는 제가 사 갈게요. 삼촌이 좋아하시던 라이언 아이스크림 케이크면 되겠죠?"

메이 숙모 : "잘 기억하고 있구나! 늦지 않게 오렴."






스파이더맨 : "지금 만나러 갑니다!"







데드풀 : "바넷사, 나야."

바넷사 : "웨이드? 별 일이네, 먼저 전화를 다하고~"

데드풀 : "아니, 갑자기 자기하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비를 피했던 것이 생각나서."

바넷사 : "풉! 어울리지 않게 왠 궁상이야. 됐으나까 빨리 와. 오늘 '그 날'이야."

데드풀 : "뭐?! '그 날'? 정말로 '그 날'??"

바넷사 : "오늘은 늦지마. 뜨거운 밤을 지새야 할 거니까~"






데드풀 : "지금 만나러 갑니다!!!"

데드풀 : "그 날이 뭐냐고? 당연히 대마닌자 린코 7 '끝없는 어둠으로의 초대'인게 뻔하잖아!?"






(인터넷에는 못 올릴 생슴교환파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중학교 1학년 때 영어 교과서에 의하면 뉴욕에서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 이어 2번째로 높은 건물이라 배웠습니다.
911 테러로 트레이드 센터가 없어진 뒤로는 다시 최정상 타이틀을 돌려 받았겠군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실제로 본 적은 없고
영어 교과서에 실렸던 흑백사진으로만 본게 전부라서(;) 잘 모르겠으나
왠지 푸르다는 이미지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린코를 보니 바로 대입이 되더라고요.(;)


데드풀에서 언급했던 게임은 당연히 현실에 존재하지 않지만
어딘가의 평행세계에선 유키카제를 제치고 린코를 주역으로 한 작품도 나오지 않았을까 싶어서.(;)
(무려 7편까지 나온 장수 시리즈란 설정)






별로 상관업지만 4인치넬 엑스도 s.h.f 울트라 세븐과 도착.
발에 자석이 있는지라 전자기기 조심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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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들어 보는거야~

소박한 곳 입니다. ^^
여기가 어떤 곳이냐면
지른거 + @
질러질러


한때 믿었던 곳..


자주 가는 곳들
헤타레

GFF매니악스
玩具とか模型とか(일본그분)